2008년 11월 07일
'빅뱅 탑, 언론이 자살설 날조해'
탑 루머 기사화 진행과정 <- ㅌ모양님 글 전문.
알콜에 감기약. 심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겪어봤던 일이기에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다.
생일주 몇잔, 그리고 몸상태가 걱정되 챙겨먹을수 밖에 없었던 감기약.
생각해보니 나도 한동안 골골댔었군.
그런데 화가나는건. 미숙한 대응도 그랬지만 인터넷 소설같은 기사들.
당신들의 키보드워리어에 수 많은 상처를 안고 있을 아이에게 입에 담기도 끔찍한 단어를 남발하다니.
쏟아진 물 다시 담을 수 없다지만. 많은 스펀지로 빨아들이고 닦아내는 한이 있더라도
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뱉어놓고 수습하지 못하는 당신들은 사과해야 할 것 같아.
시대가 언젠데 아직도 "~카더라" 통신이냐고.
알콜에 감기약. 심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겪어봤던 일이기에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다.
생일주 몇잔, 그리고 몸상태가 걱정되 챙겨먹을수 밖에 없었던 감기약.
생각해보니 나도 한동안 골골댔었군.
그런데 화가나는건. 미숙한 대응도 그랬지만 인터넷 소설같은 기사들.
당신들의 키보드워리어에 수 많은 상처를 안고 있을 아이에게 입에 담기도 끔찍한 단어를 남발하다니.
쏟아진 물 다시 담을 수 없다지만. 많은 스펀지로 빨아들이고 닦아내는 한이 있더라도
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뱉어놓고 수습하지 못하는 당신들은 사과해야 할 것 같아.
시대가 언젠데 아직도 "~카더라" 통신이냐고.
# by | 2008/11/07 10:53 |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외국에서도 말이 많죠. 미국은 예전에 추정기사로만 자기 업무실적을 메꾼 '제이슨 블레어' 라는
뉴욕타임즈 기자 땜에 큰 사건이 터지고 기자가 사직하는 사건이 있고 나선,
루머에 의지한 기사는 거의 범죄에 가까운 취급을 받고 있던데.
아시아의 언론은 아직도 50년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걸까요.